후한(後漢)의 장군 마원(馬援)은 늙었다는 사실을 보이지 않기 위해, 말안장에 앉아 사방으로 눈알을 흘겨 굴리고 돌아보며 아직 일할 수 있다는 의기를 표시했다. -십팔사략
- 후한(後漢)의 장군 마원(馬援)은 늙었다는 사실을 보이지 않기 위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있음을 이르는 말.
- 덜미에 사자(使者) 밥을 짊어졌다 , 생사의 기로에 처하여.. -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 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엇이든 나서서 보채야만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말.
- 무는 개를 돌아본다 , 무엇이든 나서서 보채야만 관심을.. -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하든 참견하지 말라. 다만 내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인가 만을 생각하라. -법구경
- 남의 바르지 못한 점을 잡지 말라. 남이 무엇을.. -
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 어디든지 늘 붙어 다니며 귀찮게 굶을 이르는 말.
- 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 어디든지 늘 붙어.. -
아이들에 둘러싸여 가사일을 돌보며, 남편에게 행복에 찬 가정을 안겨 주고, 집안을 현명하게 꾸려 가는 한 가정의 어머니의 모습보다 더 감동적인 모습이 이 세상에 있을까? -루소
- 아이들에 둘러싸여 가사일을 돌보며, 남편에게 행복에 찬 가정을.. -
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 급하고 아쉬울 때면 무엇이나 닥치는 대로 다 고맙게 여기며, 좋고 나쁜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말.
- 없는 놈이 찬 밥 더운 밥 가리랴 ,.. -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하여 좋은데, 좀 알고 있으면 도리어 걱정거리가 생겨 편치 않다는 말.
- 모르면 약이요, 아는 게 병 , 차라리 아무것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