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가 한번 나오면 이어서 그 자손에 같은 류의 효자가 나온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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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안에서 그 위치를 바르게 지키고 남자는 밖에서 그 위치를 바르게 지킨다. 남녀가 바른 도리를 지킴은 하늘과 땅이 서로 자신의 법칙을 지킴과 같은 천지의 큰 뜻인 것이다. 이것이 한 집안을 다스리는 길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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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가를 반성하고 다시 덕을 닦는다. 이것이 사물에 처신하는 길이고 다가오는 곤란을 피하는 길이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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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흔들기는 쉬우나 악비(岳飛)의 군대를 흔들기는 어렵다. 악비의 군대의 용맹을 찬양하여 적(敵)이 한 말. -잡편
- 산을 흔들기는 쉬우나 악비(岳飛)의 군대를 흔들기는 어렵다. 악비의.. -
가갸 뒷자도 모른다 , 아주 무식하다는 말. / 속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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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똥은 매우 쓰다는 뜻으로] 선생 노릇의 힘듦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훈장 똥은 개도 안 먹는다 , [애탄 사람의.. -
햇빛이 있는 동안 건초를 만들어라. -세르반테스
- 햇빛이 있는 동안 건초를 만들어라. -세르반테스 -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 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
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一心)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부처의 지혜는 모양을 떠나 마음의 원천으로 돌아가고, 지혜와 일심은 완전히 같아서 둘이 없는 것이다. -원효
- 모든 경계가 무한하지만 다 일심(一心) 안에 들어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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