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하찮은 것이라도 어른부터 차례로 대접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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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유일무이(有一無二)의 보배이며, 이것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 자체까지 내던진다. -몽테뉴
물건이란 평온함을 잃으면 소리를 낸다. 초목이 우는 것은 바람으로 인해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고 물이 소리를 내는 것은 돌에 부딪혀서 평온함을 잃기 때문이다. 사람도 역경에 처하게 되면 평온함을 잃기 때문에 불평의 소리를 내는 것이다. -문장궤범
Nothing great is easy. (위대한 것에 용이한 것은 없다.)
책이란 대도(大盜)가 재물을 훔치듯 골라 읽어야 한다. -열자
우리는 모두 한데 모여 북적대며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 고독해서 죽어 가고 있다. -슈바이처
개가 똥을 마다한다 , 평소에 좋아하던 것을 뜻밖에도 사양함을 보고 천하게 이르는 말.
나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가? (이 세상에는 행복한 사람보다는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된다.) -슈바이처
인간은 고독한 동물이면서도 사회적인 동물이다. 고독한 동물로서 인간은 자기 자신의 생명과 자기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들의 생명들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며, 자기 개인의 욕망을 만족시키고 자기의 본질적 능력을 개발하고자 시도한다. 반면에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은 동포로부터 인정과 애정을 얻고 동포들의 즐거움을 나누어 가지며, 그들이 슬플 때 위안을 주고 또한 그들의 생활 조건을 개량하려고 노력한다. 개인에게 음식·의복·가정·도구·언어·사고의 형성, 그리고 대부분의 사고 내용을 마련해 주는 것은 이 ‘사회’이며, 그의 삶이 가능한 이유는 ‘사회’라는 낱말 뒤에 숨어 있는 현재 및 과거의 수백만 사람들의 노동과 업적 때문인 것이다. -아인슈타인
주역(周易)의 이치를 깨닫고 이것을 본받을 만한 사람이 아니라면 주역의 도(道)는 제 스스로 헛되게 행해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사람을 얻지 못하면 어떤 일이라도 그것만이 잘되어 갈 수는 없다는 말. -역경
사고는 이성의 노동이고 공상은 그 즐거움이다. – V.M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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