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예단(豫斷, 미리 판단함)은 금물이다. -릴케
- 이 세상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예단(豫斷, 미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참된 앎이 아니다. -퇴계 이황
-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참된 앎이 아니다. -퇴계.. -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완전한 사람이다. -마호메트
- 좋은 사람이건 나쁜 사람이건 상관하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는.. -
청천에 구름 모이듯 ,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 옴을 이르는 말.
- 청천에 구름 모이듯 , 여기 저기에서 한곳으로 많이.. -
말이 남에게 거슬리게 나가면 역시 거슬린 말이 자기에게 돌아온다. -대학
- 말이 남에게 거슬리게 나가면 역시 거슬린 말이 자기에게.. -
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비웃거나 탄식하거나 싫어하지 않았다. 오로지 이해하려고만 하였다. -스피노자
- 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비웃거나 탄식하거나 싫어하지 않았다… -
역사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들어 주고, 시는 재치 있게 만들어 주고, 수학은 예민하게, 자연 과학은 심오하게, 도덕은 엄숙하게, 논리와 수사학은 의론( 議論 )을 주장하도록 만들어 준다. -베이컨
- 역사는 인간을 현명하게 만들어 주고, 시는 재치 있게.. -
수면이란 낮에 소비된 일부의 생명을 회복해서 유지하기 위해 미리 빌어 쓰는 소량의 죽음이다. -쇼펜하우어
- 수면이란 낮에 소비된 일부의 생명을 회복해서 유지하기 위해.. -
전투에 있어서는 정정당당하게 진을 치고 싸워야 하고 적의 기습을 당했을 경우에는 즉시 응변의 처치를 취하여 이겨야 한다. 이렇게 기정응변(寄正應變)의 방법은 복잡하고 다양해서 실로 말할 수 없이 무궁무진하다. -손자
- 전투에 있어서는 정정당당하게 진을 치고 싸워야 하고 적의.. -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사람 있다 , 사람을 좋아하고 미워하는 감정이란 이치로 따져서는 알 수 없다는 뜻.
- 주러 와도 미운 놈 있고 받으러 와도 고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