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첨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첨을 하는 것이다. -라 브뤼에르
- 아첨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을 제대로 알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가장 뛰어난 사람은 고뇌를 통하여 환희를 차지한다. -베토벤
- 가장 뛰어난 사람은 고뇌를 통하여 환희를 차지한다. -베토벤 -
어느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천한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 어느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천한 사랑에.. -
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역경
- 자기의 지킬 바를 잃어버린 자는 그 말이 비굴하다… -
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
- Justice will assert itself. (事必歸正.)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양쪽에게 다 이롭다는 말.
- 누이 좋고 매부 좋다 , 양쪽에게 다 이롭다는.. -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번 당하고 마는 것이 낫다는 말.
- 앓느니 죽지 , 성가시게 늘 시달리기보다는 크게 한.. -
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또 가(可)와 불가(不可), 즉 시비·선악은 같은 것이라 본다. 이런 관점에 서있는 사람에게는 인생을 속박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장자
- 생(生)과 사(死)는 별개의 것이 아니고 한가닥 끈이라 생각하고.. -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거친 돌이나 다 제각기 쓸모가 있는 법이다. 남의 성격이 내 성격과 같아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안창호
- 성격이 모두 나와 같아지기를 바라지 말라. 매끈한 돌이나.. -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제(齊) 나라 경공(景公)에게 한 말. -맹자
-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