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타인을 인정하는 것은 자기와 공통된 것을 타인에게서 느끼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존경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자기와 동등하게 보는 것일지도 모른다. -라 브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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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면수심( 人面獸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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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선한 것을 보면 나의 선을 찾고, 남의 악한 것을 보면 나의 악을 찾아라. 그와 같이 하면 바야흐로 유익이 있다. -성리서(性理書)
- 남의 선한 것을 보면 나의 선을 찾고, 남의.. -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불경
-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듯 시간은 나로부터 달아난다. -불경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다. -신약성서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
딸 없는 사위 ,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서 정이 멀어졌다는 말. / 쓸데없이 된 물건을 이르는 말.
- 딸 없는 사위 ,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서 정이.. -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때맞춰 울기를 바란다. 너무 성급한 모양. ‘우물에서 숭늉 찾는다.’는 말과 같다. -장자
- 견란이구시야( 見卵而求時夜 ). 달걀을 보고 곧 그 달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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