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 잡은 촛대 같다 , 말없이 한 구석에 덤덤하니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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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일상적인 시간이 영원과 속삭이는 대화이다. 희망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내 곁에 있다. 나의 일상을 점검하자.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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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사귀는 데 자기가 가난하다고 부끄러워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가난을 부끄러워한다면 참된 우정은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 참된 우정은 마음과 마음의 결합에 있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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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기의 외모를 가장 중히 여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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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단해야 할 때에 주저하거나 처단하지 않으면 후일에 오히려 재해를 불러오게 된다.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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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마각( 露出馬脚 ). 정체가 드러나다. 위장된 가면이 벗겨지다. -잡편
- 노출마각( 露出馬脚 ). 정체가 드러나다. 위장된 가면이 벗겨지다… -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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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위에 있는 사람도 아래에 있는 사람도 모두가 제각기 자기의 이익만 생각하고 행동하게 된다면 그 나라는 위태롭게 된다. 정(征)은 취하는 것. -맹자
- 만일 위에 있는 사람도 아래에 있는 사람도 모두가.. -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 , 남의 도움을 바라기보다는 억지로라도 제 힘으로 하는 것이 낫다.
- 억지가 사촌보다 낫다 , 남의 도움을 바라기보다는 억지로라도.. -
삼목(杉木)처럼 딱딱하고 굽힐 줄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갈대처럼 부드럽고 굽힐 줄 아는 사람이 되라.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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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없는 종 ,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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