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상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재상이 나고 장군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장군이 난다. 가문은 다툴 수가 없다는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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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는 ‘네 아들, 내 재산’ 하고 괴로워하며 허덕이지만, 내가 없어진 지금 누구의 아들이며 재산이란 말인가!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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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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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잡듯 한다 , 무엇을 잔뜩 붙잡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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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 잘 먹자고 이레를 굶을까 , 잠깐의 영광을 위하여 길고 무리한 희생을 감수 할 수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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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을 잡는다.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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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에 접근할수록 평범해 보인다. 하인에게 위인이 훌륭하게 보이는 것은 드문 일이다. -라 브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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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찬 것을 바라면 오히려 손해를 불러들이고 겸손을 지키고 있으면 이익을 받는다. 이것이 천도다. 익(益)이 우(禹)에게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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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에 먹을 것이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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