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을 잡는다. -도교
- 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곳은 없다. 착실한 나의 힘보다 더 나은 것은 없다. -법구경
- 나야말로 내가 의지할 곳이다. 나를 제쳐놓고 내가 의지할.. -
윗사람이 자기에게 부당하게 하는 그런 태도를 나는 아랫사람에게 하지 말아야 한다. -대학
- 윗사람이 자기에게 부당하게 하는 그런 태도를 나는 아랫사람에게.. -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러면 양식에 족하리라. -잠언
-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
왕자(王者)를 보좌해서 충성을 다하는 정신. 제갈공명(諸葛孔明)에게는 이것이 있었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 왕자(王者)를 보좌해서 충성을 다하는 정신. 제갈공명(諸葛孔明)에게는 이것이 있었다… -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에 딸린 포로이다. -프랭클린 루즈벨트
-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에 딸린 포로이다… -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 그다지 실속은 없으나 당장 좋으니 취할 만하다는 말.
-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 그다지 실속은 없으나.. -
Misery loves company. (동병상린)
- Misery loves company. (동병상린) -
윤동짓달 스무하룻날 주겠다 , (동짓달이 윤달이 되는 일은 거의 없으므로) 줄 돈을 떼먹겠다는 말.
- 윤동짓달 스무하룻날 주겠다 , (동짓달이 윤달이 되는 일은.. -
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 입을 열어 남에게 말하기는 어렵다. -명심보감
- 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 입을 열어 남에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