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고독을 느낀다. -로버트 브라우닝
- 음악을 듣는 사람은 여러 사람과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작은 행적이 있는 자에게는 작은 시호가 내린다. 시호라는 것은 그 사람의 행동의 자취가 된다. -잡편
- 생전에 큰 공적이 있는 자에게는 큰 시호(諡號)가 내리고.. -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 우리들은 죽음의 영역에 가까이 있다. -법구경 -
법으로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지 못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견해를 아무런 제재없이 표현할 수 있게 되려면 누구에게나 관용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아인슈타인
- 법으로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지 못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지껄일 수 있다고 해서 영리하다고 볼 수 없다. -장자
- 개가 짖는다고 해서 용하다고 볼 수 없고 사람이.. -
먼저 물건이 썩은 후에 벌레가 생긴다. 사람이 누구를 의심하게 되면 그 틈을 타서 사이를 갈라놓는 참소(讒訴)하는 말이 들어오게 된다는 뜻. -문장궤범
- 먼저 물건이 썩은 후에 벌레가 생긴다. 사람이 누구를.. -
젊은 과부 한숨 쉬듯 , 시름이 가득하여 한숨을 많이 쉴 때 이르는 말.
- 젊은 과부 한숨 쉬듯 , 시름이 가득하여 한숨을.. -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한가 그렇지 못한가는 결국 우리들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돼지 왼 발톱 , 상궤(常軌)에서 벗어난 짓을 하거나 남다른 짓을 한다는 뜻.
- 돼지 왼 발톱 , 상궤(常軌)에서 벗어난 짓을 하거나.. -
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 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