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만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지 못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견해를 아무런 제재없이 표현할 수 있게 되려면 누구에게나 관용의 정신이 있어야 한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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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는 절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도를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아첨에 가깝게 되어 때로는 실례가 되는 수도 있다. -예기
대담한 동시에 소심한 것이 좋다. 가령 대담하지 않으면 어떤 어려운 일을 당하여 곧 마음이 꺾이게 되고 세심하지 않으면 사물에 조심하지 않아서 실패하기가 쉽다. 손사막(孫思邈)이 한 말. -근사록
깊은 못가에서 고기를 보는 자는 불길한 꼴을 당하고, 사람이 감추고 있는 것을 알아 내는 자는 화를 당한다. -열자
돈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 준다 하더라도 자손이 반드시 다 지킨다고 볼 수 없으며,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남겨준다 하여도 자손이 반드시 다 읽는다고 볼 수 없다. 남모르는 가운데 음덕을 쌓음으로써 자손을 위한 일을 하는 것보다 못하다. -사마온공(북송의 대학자)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The leopard does not change his spots.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후일에 큰 일을 도모하는 자는 함부로 움직이지 아니한다. -역경
시간이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만이 우리가 가진 유일한 시간이다. -앤드류 매튜스
누구에게도 자금은 무한한 것이 아니다. -손자병법
한 가지 일에 착수하면 중도에서 그만두지 말고 열심히 완벽을 기할 때까지 힘들여 완성토록 하라.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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