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As the old cock comes, the young cock learns. (서당 개 삼 년에 풍월한다.)
- As the old cock comes, the young cock..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준비가 있어야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 준비가 있어야.. -
단 한 사람의 백성이라도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지 않으면 이것은 나의 허물, 즉 책임이다. 이윤(伊尹)의 일을 고종(高宗)이 한 말. -서경
- 단 한 사람의 백성이라도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지.. -
He laughs best who laughs last. (최후에 웃는 자가 가장 잘 웃는다.)
- He laughs best who laughs last. (최후에 웃는.. -
보기 좋은 것은 아주 적어서도 안 되고, 또 너무 커서 한눈에 안 들어와도 안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 보기 좋은 것은 아주 적어서도 안 되고, 또.. -
천하(天下)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아무 곳에도 가지고 갈 곳이 없어지므로 빼앗길 걱정도 없게 된다. -장자
- 천하(天下)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 그렇게 하다 보면.. -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 肉饍 )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리라. -잠언
-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 -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셰익스피어
-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자기 흉은 생각지 않고 남의 허물을 탓한다는 뜻.
- 숯이 검정 나무란다 , 자기 흉은 생각지 않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