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모두 이욕(利慾)에 혼탁해 있으나 나 한 사람은 깨끗하게 살고 있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술취해 있으나 나 한 사람은 깨어서 이(理)지(知)의 세상에 살고 있다. 굴원(屈原)이 어부에게서 어째서 당신은 세상에서 소외되었는가를 물은 데 대해 답한 말. -문장궤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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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배우지 않으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강태공
사람이 사업적으로나 혹은 인간적으로 실패하는 많은 원인은 ‘실패하면’ 이라는 자신의 모순된 생각에 몰두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은 이웃 사람들에 대해서 무시하고, 친절한 일을 한 일이 없으면서, 이웃 사람들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불평한다. 남이 당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고 싶거든, 당신 자신의 눈과 귀를 닫지만 말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표시하라. 이점을 이해하지 않으면 아무리 재간이 있고 능력이 있더라도 남과 사이좋게 지내기는 불가능하다. -로렌스 굴드
나는 평생 유연성과 우미(優美)를 찾았다. 유연성이야말로 만물의 혼이다. -로댕
도덕에 있어서 어떤 장점을 지니고 있으면, 가령 그 사람의 용모나 체격 따위가 이상하더라도 세상 사람이 곧 잊어버리고 만다. -장자
끈떨어진 뒤웅박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별 어중이 떠중이들이 다 활동하거나 참여하는 일에 어엿한 내가 어찌 못 끼겠는가 하는 뜻.
입으로 읽지 말고 뜻으로 읽자. 뜻으로 읽지 말고 몸으로 읽자. -법구경
단솥에 물 붓기 , [달아 있는 솥에 물을 조금 부어 보았자 금방 증발해 버린다는 뜻으로] 상황이 매우 심한 지경에 이르러 조금 손을 써 보았자 이를 진정시킬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나무가 먹줄을 좇으면 곧아지고, 사람이 충간(忠諫)함을 받아들이면 거룩해진다. -공자
남녀의 성생활은 이 사람을 떠나지 못하게 하며 자신의 품속에 잡아 두려는 상실(喪失)의 불안함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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