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다른 사람에게 시키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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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가 되면 폐정(閉精)하고 배설하지 말아야 한다. 회갑 때쯤 되면 누구나 다 손자 손녀를 갖게 마련이다. 따라서 성행위도 필요 없게 되는 것이 자연적 순리로 되어 있다. -동의보감
과분한 명성이나 평판이 자기의 실력이나 실정보다 이상되는 것을 군자는 오히려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이다. 실력이 없으면서 허명(虛名)을 얻는 것은 삼가야 한다. -맹자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생초목에 불 붙는다 , 뜻밖의 화를 당하거나 요절하거나 하는 경우의 기막히는 정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가치있는 일을 이루기 전엔 어떤 방식으로든 시험에 들게 되어 있다. -앤드류 매튜스
큰 부자는 하늘의 뜻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고 작은 부자는 부지런한 노력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잡편
활활 타오르는 불 속에 마른풀을 짊어지고 무사히 빠져 나오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제멋대로 탐욕으로 뭉친 사람에게 가르침을 들려주는 일이다. -성전
나는 살기 위해, 봉사하기 위해, 또 가끔 즐기기 위해 먹은 적은 있어도 향략을 위해서는 먹지 않았다. -간디
가재는 게 편이다 , 됨됨이나 형편이 비슷한 것끼리 어울리게 되어 서로 사정을 보아줌을 이르는 말.
Even a worm will turn. = Tread on a worm and it will turn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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