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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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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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서 김서방 찾기 , 무턱대고 막연하게 찾아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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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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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 상투 , 얻기가 매우 어려운 것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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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의 부족은 채울 수 있지만 영혼의 부족은 회복할 수 없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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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말에는 더디지만, 일을 함에는 민첩하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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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사람을 취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스스로 취하는 것이요, 색(色)이 사람을 미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사람 스스로 미혹되는 것이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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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육체적 정서적 욕구를 무시하고서는 절대로 총체적인 인격체로서 타인과 건전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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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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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사물에 굴복하고 있는 사람은 말하는 것도 목메인 소리를 내며 욕심이 많은 자는 그 정신의 기능도 천박할 뿐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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