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상대편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또한 그 사람의 눈을 잘 지켜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은 아무리 수단을 써도 말할 때만큼은 자신의 성격을 숨길 수 없기 때문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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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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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것은 즐기는 것이지만, 사랑을 받는 것은 즐기는 일이 아니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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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싸움에 고래 등 터진다 , 남의 싸움에 공연히 제삼자가 피해를 입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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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멸받는다는 것은, 때때로 소인이 그래도 자기가 어떤 높이에 서 있다는 느낌을 품도록 만든다. -게오르크 짐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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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주고 뺨 맞는다 , 남에게 후한 일을 하고 도리어 욕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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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통을 통해서 자기 속에 새 인간이 탄생되도록 해야 한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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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성스러운 사랑에 의해 움직여진다.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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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갓집 강아지 같다 , 온갖 일에 눈치가 썩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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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re is a will, there is a way.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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