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서는 부도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술은 항상 신성합니다. 가장 고약한 외설을 주제로 삼을 경우조차도, 관찰의 성실밖에는 안중에 없기 때문에 결코 천해질 수 없습니다. 진정한 걸작은 언제나 고귀합니다. -로댕
- 예술에서는 부도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술은 항상 신성합니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꿈에 서방 맞은 격 , 제 욕심에 차지 않는다는 말. / 분명하지 않은 존재.
- 꿈에 서방 맞은 격 , 제 욕심에 차지.. -
천지는 결코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때에는 아주 험할 때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평이한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다. -관자
- 천지는 결코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
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아무래도 아우보다는 낫다는 말.
- 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
일심(一心)은 통틀어 일체의 더럽히거나 깨끗한 모든 법의 의지하는 바 되기 때문에 제법(諸法)의 근본인 것이다. -원효
- 일심(一心)은 통틀어 일체의 더럽히거나 깨끗한 모든 법의 의지하는.. -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T. 풀러
- 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
사랑이 없는 곳에는 감각도 없다. -도스토예프스키
- 사랑이 없는 곳에는 감각도 없다. -도스토예프스키 -
제 버릇 개 줄까 , 나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 제 버릇 개 줄까 , 나쁜 버릇은 고치기..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자식이 부모를 사랑하기는 어렵다는 말.
-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
미운 털이 박혔나? ,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
- 미운 털이 박혔나? ,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
사랑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으로부터 온전한 자유를 얻은 사람에게 근심도 두려움도 없다. -법구경
- 사랑으로부터 근심과 두려움이 생긴다. 사랑으로부터 온전한 자유를 얻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