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도 조심하는 태도는 늘 잊지 않으셨다. 공자(孔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 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손에 넣는 가장 가까운 길은 영예를 위한 노력보다는 양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양심에 만족한다면 그것이 가장 큰 영예이다. -몽테뉴
- 우리는 양심의 만족보다는 영예를 얻기에 바쁘다. 그러나 영예를.. -
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기록할 수 있다. -오스카 와일드
- 누구나 역사를 만들 수는 있지만 위대한 자만이 역사를.. -
논두렁에 구멍 뚫기 , 심술이 매우 사납다는 말.
- 논두렁에 구멍 뚫기 , 심술이 매우 사납다는 말. -
일 년의 계획을 세우려면 그 해 안에 수확이 되는 곡식을 심는 것이 좋다. 십 년의 계획을 세우려면 나무를 심는 것이 좋다. 일생에의 계획을 세울 참이라면 인재를 양성하는 일이다. -관자
- 일 년의 계획을 세우려면 그 해 안에 수확이.. -
From saying to doing is a long step. (말하기는 쉬우나 행하기는 어렵다.)
- From saying to doing is a long step… -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원망하지도 말라. 과거는 이미 사라졌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느니라. -불경
- 과거에 매달리지 말고, 미래를 원망하지도 말라. 과거는 이미.. -
왕국을 통치하는 것보다 가정을 다스리기가 더 어렵다. -몽테뉴
- 왕국을 통치하는 것보다 가정을 다스리기가 더 어렵다. -몽테뉴 -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 내 몸이 끼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니 그 기울기 쉬움을 생각하라. -채근담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