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육체 안에 있는 것은 마치 참새가 새장에 있는 것과 같다. 새장이 망가지면 참새는 날아가고 육체가 파괴되면 정신은 왕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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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덮게, 머리는 차게.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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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육체를 굶주린 범에게 맡겨 둔들 아무 쓸모가 없다. 개죽음, 즉 무익한 죽음의 비유.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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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남에게 거슬리게 나가면 역시 거슬린 말이 자기에게 돌아온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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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자기를 최대한도로 활용하는 자에게 행복을 준다. -알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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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은 모두 군색한 가운데서 멀어지게 된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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