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 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 입을 열어 남에게 말하기는 어렵다. -명심보감
- 산에 들어가 범을 잡기는 쉽지만, 입을 열어 남에게.. -
성(誠)이라는 것은 물(物)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誠)이 없으면 물(物)도 없다. 그러므로 군자는 성(誠)을 소중히 여긴다. -이이
- 성(誠)이라는 것은 물(物)의 종말이며 시초이니 성(誠)이 없으면 물(物)도.. -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 , 처음에는 삼가다가 차차 도가 넘게 됨을 비유하는 말.
-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 , 처음에는 삼가다가 차차.. -
잠깐 사이에 늙어지면 얼굴빛이 변하고 늙은이가 된다. 젊은 시절에는 모든 일이 뜻대로 되었지만 늙으면 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법구경
- 잠깐 사이에 늙어지면 얼굴빛이 변하고 늙은이가 된다. 젊은.. -
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얘기하는 쪽이 혼자만의 정신 수련보다 더욱 많은 것을 정신으로 집어넣는다. -몽테뉴
- 자신의 목소리를 높여 얘기하는 쪽이 혼자만의 정신 수련보다.. -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퇴계 이황
- 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
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 -명심보감
- 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막상 위험한 일을 당하고서야 거기에 대한 미봉책을 씀을 이르는 말.
- 호랑이 보고 창구멍 막기 , 막상 위험한 일을.. -
Nothing comes from [of] nothing. (無에서 有는 생기지 않는다. = 씨 뿌리지 않고 싹이 날 리 없다).
- Nothing comes from [of] nothing. (無에서 有는 생기지.. -
광형근학무촉( 匡衡勤學無燭 ). 한(漢) 나라 광형(匡衡)은 집이 가난해서 등불을 켤 기름을 살 돈이 없어서 벽에 구멍을 뚫고 옆집의 등불에서 공부했다는 고사. 빈곤한 중에서도 학업에 근면하는 것의 비유. -잡편
- 광형근학무촉( 匡衡勤學無燭 ). 한(漢) 나라 광형(匡衡)은 집이 가난해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