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쥐 생각하네 , 생각해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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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는 말에 채질한다 , 잘하거나 잘 되어 가는 일을 더 잘하거나 잘 되도록 부추기거나 몰아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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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삶은 말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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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인격을 비춰주는 거울이다. -아르케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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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행위이든 아무리 몰래한 것이라도 남이 모르고 넘어가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언젠가는 꼭 드러나는 것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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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서로 살리고 섬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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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나무에 곰이 핀다 , 믿고 잇는데 뜻밖에 파탄이 생긴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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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를 숭상하고 육체나 생명을 비롯한 형이하(形而下)의 것은 모두 도외시해야 한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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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금탑 모으듯 한다 ,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하게 모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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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 빼 놓고 장사 지낸다 , 가장 긴요한 것을 잊어버리고 일을 치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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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home and kick the dog.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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