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부력을 뽐낼 것이다. 나는 거기에 대해 인(仁)으로써 당할 것이고 그는 높은 작위를 뽐낼 것이다. 거기에 대해 나는 의(義)로써 당할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내가 불만족하게 생각한단 말인가. 인의(仁義)의 도(道)에 선(善)하다면 상대가 무엇이든 두려울 것이 없다. 증자(曾子)가 한 말. -맹자
- 그는 부력을 뽐낼 것이다. 나는 거기에 대해 인(仁)으로써..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Long absent, soon forgotten. (안보면 멀어진다.)
- Long absent, soon forgotten. (안보면 멀어진다.) -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남이 혼자 속으로만 하는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 없다는 말.
- 동아 속 썩는 것은 밭 임자도 모른다 ,.. -
손이 들이곱지 내곱나 , 제게 가까운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가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는 뜻.
- 손이 들이곱지 내곱나 , 제게 가까운 사람에게 더.. -
개 한 마리를 훔치면 불인(不仁)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한 나라를 훔치고 이를 의(義)라고 한다. -묵자
- 개 한 마리를 훔치면 불인(不仁)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한.. -
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 한다. -불경
- 성실한 행동은 자기보다 남을 이롭게 한다. -불경 -
북은 칠수록 맛이 난다 , 무슨 일이나 하면 할수록 길이 나고 잘 된다는 뜻.
- 북은 칠수록 맛이 난다 , 무슨 일이나 하면.. -
항상 치아를 청결히 하라.
- 항상 치아를 청결히 하라. -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진행중의 힘뿐이다. 그 힘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만 있으면 해결법 따위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