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 쇠도 달면 어렵다 , 온화하고 점잖은 사람도 한번 노하면 무섭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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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여누란( 危如累卵 ). 누란은 높이 쌓아올린 알이란 뜻으로 조금만 건드리거나 흔들려도 와르르 무너져 깨지고 마는 상태로 존망의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태. 누란지위( 累卵之危 ). -사기
No smoke without fire.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좋은 정치가란 미래를 예언할 줄 알며, 또한 나중에 일이 예언한 대로 되지 않았을 때, 그것을 잘 설명해낼 줄 아는 사람이다. -윈스톤 처칠
신인(神人)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타내지 않는다. 무용(無用)이 대용(大用), 즉 쓸모없는 물건이 되었을 때 비로소 그 생명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장자
고양이 달걀 굴리듯 , 어떤 일을 재치 있게 해 나감을 이르는 말.
After a storm comes a calm. (폭풍이 지난 뒤에 고요가 온다. 비온 뒤에 땅이 굳는다.)
일본 사회는 철학을 잊어버리고, 윤리를 등한히 여기며 미학(美學)을 멀리한 사회이다. -맥아더
안다고 생각함은 모르는 것이며, 모른다고 생각함이 아는 것이다. -어일대기문서
주군(主君)은 자기 개인의 노여움으로써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장수는 적에 대한 일시적인 분재하는 감정으로써 전쟁에 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모두 대국을 그르치기 쉽다. -손자
땅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고 드디어 열매를 맺어 끝없이 반복되듯, 닭이 알을 낳고 알에서 닭이 생김이 끝이 없듯, 땅에 그린 원에 시작과 끝이 없듯 우리 인생의 이 같은 연속에도 끝이 없다. -미란타왕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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