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기역자 모양으로 생긴 낫을 보면서도 기역자를 모른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이르는 말.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기역자 모양으로 생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먹어 치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 음식을 매우 빨리.. -
끝 부러진 송곳 , 가장 긴요한 곳이 탈이 나서 못쓰게 됨을 이르는 말.
- 끝 부러진 송곳 , 가장 긴요한 곳이 탈이.. -
구복이 원수라 , 먹고 살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잘못을 저질렀음을 이르는 말.
- 구복이 원수라 , 먹고 살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 , 어떤 자리에서, 마침 이야기에 오른 바로 그 사람이 나타났을 때에 이르는 말.
- 호랑이도 제말 하면 온다 , 어떤 자리에서, 마침.. -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소유하는 나라라면 어느 나라든지 즐거이 환영한다. -윈스턴 처칠
- 우리는 정부가 국민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고 국민이 정부를.. -
높은 산은 우러러보아야 하고 큰길은 가야 하는 것. 경행(景行)은 큰길. 높은 산이 있으면 누구나 우러러본다. 큰길이 있으면 누구나 그 길을 가기를 원한다. 즉 덕이 높은 사람이 있으면 이것을 우러러 사모하는 것이 상정이다. -시경
- 높은 산은 우러러보아야 하고 큰길은 가야 하는 것… -
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 이름과 실(實)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있다. 손님만 있고 주인이 없어도 안 되는 것 같이 이름만 있고 실(實)을 갖추지 않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장자
- 이름이라는 것은 손님이다. 이름과 실(實)은 주인과 손님의 관계에.. -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금세 나서서 무게 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 , 음식 맛이 매우 좋다는 말.
-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다 , 음식 맛이.. -
육체의 건강에 행복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K.B. 오브라이언
- 육체의 건강에 행복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K.B…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