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년 까마귀 빈 뒷간 들여다보듯 , 무엇을 찾는 사람이 행여나 하고 구차스럽게 여기저기 기웃거림을 비웃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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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흉내내지 말라.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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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ust lie on the bed one has made.(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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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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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갖지 못한다. -앙드레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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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 자신보다 훌륭한 인간을 낳기 위해 사는 것이다. -고리키
- 인간은 모두 자신보다 훌륭한 인간을 낳기 위해 사는.. -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서투른 요리사는 말할 것 없이 한 달에 한 번은 바꾼다. 그러나 나는 칼을 쓰는데 무리하지 않기 때문에 십구 년을 쓰고 있어도 아직 새 것이다. -장자
- 익숙한 요리사라도 일 년에 한 번은 칼을 바꾼다… -
너울 쓴 거지 , 몹시 시장하여 체면을 돌볼 수 없게 된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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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기를 밥 먹듯 한다 , 자주 굶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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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그것이 인간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적이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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