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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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Let] well (enough) alone. (지금 형편이 좋으면 그대로 놔 둬라.=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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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전에서 남을 즐겨 칭찬하는 사람은 또한 뒤에서 남을 즐겨 헐뜯는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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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꼴 내다 얼어 죽는다 , 추운 날에 모양을 내느라 옷을 얇게 입는 것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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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s long, life is short.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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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 못할 풀이 오월에 겨우 나온다 , 되지 못한 주제에 거레는 퍽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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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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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대신 닭 , 꼭 필요한 것이 없을 때, 그보다는 못하지만 그와 비슷한 것으로 대신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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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여러 번 말로만 듣는 것보다 실제로 한번 보는 것이 더 낫다는 말.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
어리석은 사람은 좋은 옷으로도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릴 수 없다. -이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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