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할 수 있고,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길이 열리게 마련이다.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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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형제 중에 지극히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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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가 되는 채찍을 그 반으로 꺾고 그 이튼날에는 그를 또 반으로 꺾는다. 이렇게 반으로 꺾고 또 반으로 꺾는다면, 만세가 되어도 전부 꺾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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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 제 허물을 제가 알아서 고치기는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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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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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여자들이 사랑 다음으로 매달리는 것이 종교 아니면 예술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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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1 차, 2 차 가정 불화 시초니라. -부부이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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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주둥이를 잡아 매라. 함부로 재지(才智)를 자랑 말고 몸을 근신하면 허물도 없고 영예도 없을 것이다. 입을 다물고 함부로 말하지 마라.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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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타인, 사물에의 올바른 관계를 찾아내지 않은 데서 비롯된다. 과오나 허물은 일식이나 월식과 같아서 평소에도 그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나 보이지 않다가, 비로소 그것을 고치면 모두가 우러러보는 하나의 신비한 현상이 된다. -괴테
- 과오는 인간에게만 있다. 인간에게 있어서 과오는 자기 자신이나.. -
아리스토텔레스와 모든 철학이 무엇을 말하든 간에, 담배에 버금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몰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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