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세력 있거나 강한 자들의 싸움에 공연히 약한 자가 중간에 끼여 해를 입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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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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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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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edicine can cure a man of discontent. (인간의 불만을 고칠 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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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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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 一石二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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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신과 함께 있을 때만이 고독을 견뎌낼 수 있다. -앙드레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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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삼촌 산소(무덤)에서 벌초하듯 , 정성을 들이지 않고 건성으로 일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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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들은 유순하면서도 소심하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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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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