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떨어진 뒤웅박 , 의지할 곳이 없어진 처지를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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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쓰지 말아라.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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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 먹을 것은 먹을수록 주나 말은 할수록 보태져, 걷잡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니 말을 삼가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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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사람의 몸과 마음을 이롭게 하는 온갖 경이로운 일들이 일어난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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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자신의 모든 것을 생명 속에 담았다. -잉거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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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갯불에 솜 구워 먹겠다 , 거짓말을 쉽게 잘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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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 추수하는 가을에는 매우 바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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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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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지금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자기가 현자(賢者)라 하고, 자기 주장이 모두 옳다고 하고 있으니 까마귀의 암수를 가리지 못하는 것 같이 구별할 수가 없다는 말. -시경
- 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
지금 이 순간에 그대의 행동을 다스려라. 순간의 일이 그대의 먼 장래를 결정한다. 오늘 즉시 한 가지 행동을 결정하라. -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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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느릿느릿 걸어도 황소 걸음. 느려도 착실하게 하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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