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말과 급하지 아니한 일은 버려 두고, 마음 쓰지 말아라.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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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현자인가, 모든 사람들로부터 배우는 사람이 현자이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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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간 싸움은 칼로 물 베기 , 부부는 싸우기도 하지만, 곧 화해하기도 쉽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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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속에 든 한 개의 동전은 시끄럽게 소리를 내나, 동전이 가득 찬 항아리는 조용하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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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적인 아름다움과 추악함에 내면적인 정신 세계의 영향은 실로 막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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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 개구리 된 지 몇 해나 되나 , 어떤 일에 좀 익숙해진 사람이나 가난하다가 형세가 좀 나아진 사람이 젠 체함을 핀잔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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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에 있으면서 속세를 벗어나라. 욕정에 따르는 것도 괴로움이요, 욕정을 끓는 것도 괴로움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양을 잘 해야만 한다. -석가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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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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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ession is nine points of the law.(점유한 자에게 9할의 승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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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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