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움이란 것은 마치 분위기와 같은 것이며, 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은 모두 그것을 지니고 있다. -로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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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법구경
- 몸을 망치는 향락은 있어도 몸을 보호해주는 향락은 없다… -
옹졸한 사나이는 벼슬을 얻지 못하였을 때에는 얻으려고 걱정하고, 벼슬을 한번 얻었을 때에는 그것을 잃을까 걱정한다. 참으로 벼슬을 잃을까 걱정하는 사람은 그 수단으로 무슨 짓이라도 한다.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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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을 생각한다. – A. 쇼펜하우어
-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
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 , 쓸데없는 일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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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집착하면 악마에게 붙잡히고, 집착하지 않으면 악마로부터 풀려난다. -아함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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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진실이 없는 자는 그들의 거짓말 전부를 지껄여 대지 못하는 것이다. -대학
- 마음에 진실이 없는 자는 그들의 거짓말 전부를 지껄여.. -
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 , 무슨 일의 조짐이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이루어지고야 만다.
- 번개가 잦으면 천둥을 한다 , 무슨 일의 조짐이.. -
여자는 아기의 살갗을 만져도 애인과 접촉하는 것만큼 에로티시즘을 느낀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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