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
-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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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이라는 말을 듣고 있는 사람은 그 재능을 나타내지 않는다. 무용(無用)이 대용(大用), 즉 쓸모없는 물건이 되었을 때 비로소 그 생명을 다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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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Least said soonest mended. (말은 적을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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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 달리지 말라. 간 길을 다시 돌아 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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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란한 일을 당했을 경우 그 곤란을 면하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당당하게 맞서는 사람이라야 한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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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뜬다 , 잘못을 따져서 꾸짓으려고 하는 참에 도리어 더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는 말.
-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
덕(德)을 사람에게 나누어 시혜하는 것이 가장 존귀하다. 이것을 성(聖)이라 한다. 사람에게 재산을 나누어 주는 것은 그 다음으로 이것을 현(賢)이라 한다. -장자
- 덕(德)을 사람에게 나누어 시혜하는 것이 가장 존귀하다. 이것을.. -
참깨 들깨 노는데 아주까리 못 놀까 , 별 어중이 떠중이들이 다 활동하거나 참여하는 일에 어엿한 내가 어찌 못 끼겠는가 하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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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멀리 헤매는 나의 회포는 저 멀리 하늘 한쪽에 있는 미인(美人)을 바라는 것이다. 미인(美人)은 천자 혹은 훌륭한 어진 이를 말하는 것. -문장궤범
- 끝없이 멀리 헤매는 나의 회포는 저 멀리 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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