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
-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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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짜릿한 흥취란 새로운 일을 하는 데 있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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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은 언제나 인격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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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그 수행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학살하는 일은 없고, 언제나 선량한 사람만을 학살한다.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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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조정에서 퇴궐하여 돌아오니 집의 마구간이 불에 타 있었다. 공자는 사람이 상하지 않았는가 만을 묻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았다. 공자의 제가가 한 말.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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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 우선 다급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둘러맞추는 임시 변토을 이르는 말.
-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얻을 것인가? -도스토예프스키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
비수(비須). 수염을 아름답게 꾸민다. 수염은 위엄을 상징하는 것이다. 혹은 수염은 본체(本體)가 아니다. 본질을 닦지 않고 바깥만 꾸미는 것에 비유하기도 한다. -역경
- 비수(비須). 수염을 아름답게 꾸민다. 수염은 위엄을 상징하는 것이다… -
군자는 절교했다고 해서 상대의 나쁜 말을 하지 않는다. ‘충신은 그 나라를 떠났다고 해서 자기가 바르다는 것을 나타내지 않는다’ 라는 말의 대구.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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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는 무겁게 싣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으슥한 길은 혼자 다니기에 좋지 않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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