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말과 글은 그 속뜻을 잘 음미해 보아야 한다는 말.
- 글 속에 글 있고 말 속에 말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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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 (사람은 그 행위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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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 천하를 있는 그대로 둔다. 이것이 최상의 정책이다. -장자 -
도(道)라는 것은 하늘의 도도 아니고 땅의 도도 아니다. 사람이 지켜 나가야 할 도인 것이다. 노자(老子)의 도(道)는 우주의 원리를 가리키고 유교(儒敎)의 도는 인륜의 상도(常道)를 가리킨다. -순자
- 도(道)라는 것은 하늘의 도도 아니고 땅의 도도 아니다… -
그대의 업적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방법도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라시안
- 그대의 업적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방법도.. -
건강한 육체는 건강한 마음의 생산물이다. – G.B. 쇼
- 건강한 육체는 건강한 마음의 생산물이다. – G.B. 쇼 -
천재가 낳은 것도 모두 열중의 산물이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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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the flying pan into the fire. (갈 수록 태산)
- Out of the flying pan into the fire… -
언제나 의심하고 경계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 언제나 의심하고 경계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베돌이 , 먹는 자리에는 빠지지 않으면서 일하는 자리에는 요리조리 피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먹는 데는 감돌이 일에는 베돌이 , 먹는 자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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