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뜬다 , 잘못을 따져서 꾸짓으려고 하는 참에 도리어 더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는 말.
- 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뜨지 않고 꼭 들어박혀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
Little drops of water make the mighty ocean. (티끌 모아 태산.)
- Little drops of water make the mighty ocean…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 말 위에 말을 얹는다 , 욕심이 많은 사람을.. -
신체발부( 身體髮膚 )는 부모에게서 받는다. 굳이 훼손하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 -불경
- 신체발부( 身體髮膚 )는 부모에게서 받는다. 굳이 훼손하지 않는.. -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고 지혜로써 보는 사람은 이 괴로움을 깨달을 것이다. 이것이 평안에 이르는 길이리니. -법구경
- ‘모든 것은 괴로움이라’고 지혜로써 보는 사람은 이 괴로움을.. -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넘어서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넘어서는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
가정 불화시 남편은 한걸음 아내에게 양보하라. 아내의 매력이 사랑스러움이라면 남편의 매력은 너그러움이다. -남편십계명-
- 가정 불화시 남편은 한걸음 아내에게 양보하라. 아내의 매력이.. -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감기까지도 남을 안 줄 정도로 몹시 인색하다는 말.
-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 감기까지도 남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