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본인이나 다른 사람에게도 말하지 않는다. -예기
- 불도구고(不道구故). 안 지가 오래 된 사람의 허물에 대해서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바뀔 때 인생도 바뀐다! -앤드류 매튜스
- 우리가 사는 환경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가.. -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을 생각한다. – A. 쇼펜하우어
-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는 좀처럼 생각하지.. -
우는 것도 일종의 쾌락이다. – 몽테뉴
- 우는 것도 일종의 쾌락이다. – 몽테뉴 -
여자는 사랑이 끝나면 사랑했던 사람을 아주 자연스럽게 머릿속에서 지운다. 남자는 첫사랑을 못잊어 하지만 여자는 지금 사랑만이 가장 소중한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사랑이 끝나면 사랑했던 사람을 아주 자연스럽게 머릿속에서.. -
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 죽는 일이 나와는 아무 관계 없이 먼 곳의 일 같지만 실상은 아주 가깝다는 말.
- 저승길이 대문 밖이다 , 죽는 일이 나와는 아무.. -
물이란 본디 산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법이다. 이처럼 진정한 미덕은 다른 사람보다 높아지려고 하는 사람에게는 머무르지 않으며 겸손하고 낮아지려는 사람에게만 머무는 법이다. -탈무드
- 물이란 본디 산정상에 머물지 않고 계곡을 따라 흘러가는.. -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 평소에 대단하지 않게 여기다가도 그것이 없어지면 아쉬움을 느낀다는 말.
- 오뉴월 겻불도 쬐다 나면 서운하다 , 평소에 대단하지.. -
학문에 게으르면 근심하여 격려하였고 부추겨 교화하기를 한결같이 정성으로 하였다. 그리하면 교훈을 받는 사람이 감격하여 분발하지 않을 수 없다. -퇴계 이황
- 학문에 게으르면 근심하여 격려하였고 부추겨 교화하기를 한결같이 정성으로.. -
한 사람의 눈먼 짓이 뭇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무문관
- 한 사람의 눈먼 짓이 뭇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