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없이 모두가 성인이라 하니 까마귀의 암수를 누가 알겠나. 지금 사람들은 모두가 한결같이 자기가 현자(賢者)라 하고, 자기 주장이 모두 옳다고 하고 있으니 까마귀의 암수를 가리지 못하는 것 같이 구별할 수가 없다는 말.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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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초청 굴뚝 같다 , 마음이 검고 엉큼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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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눈으로부터 온갖 눈물을 닦아내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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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사람은 한평생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숟갈이 국맛을 모르듯 참다운 법을 알지 못하고, 슬기로운 사람은 잠깐동안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겨도 혀가 국맛을 알 듯 곧 참다운 법을 안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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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 정부는 조직화된 위선이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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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밖에 난 고기 , 목숨이 경각에 다달았거나 그런 운명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된 사람을 빗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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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일은 자기를 괴롭히나 행하기 쉬우며, 착한 일은 자기를 편안하게 해 주지만 행하기가 어렵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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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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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깊은 사람은 시간의 손실을 가장 슬퍼한다. -단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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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冊肆)도 학교다. 책은 교사다.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 책은 더 무서운 교사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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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도 미덕도 건강이 없으면 퇴색한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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