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나무결 따라 한다. 이처럼 사람을 재판할 때에는 도리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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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마음으로 자기 분수를 지키면 몸에 욕됨이 없고, 세상 돌아가는 기미를 잘 알면 마음이 스스로 한가해진다. 이런 자는 비록 인간 세상에서 살더라도 도리어 인간 세상에서 벗어난 것이다. -안분음(安分吟, 송대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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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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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장점을 먼저 칭찬하고, 그 다음 단점을 지적하라.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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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祖上)이나 구지(舊知)의 사람을 공경할 줄 모르면 효제(孝悌), 즉 어버이나 형장(兄長)을 모시는 도를 갖추지 못한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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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주 장사 열바가지 두르듯 , 내용이 빈약한 것을 겉만 꾸미어 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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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열매가 무르익기 전에는 악을 행한 자도 행복할 수 있지만, 무르익고 나면 결국 그 사람은 불행과 만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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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밭에서 힘들여 일하는 것은 풍년을 만나는 것만 못하다. 사람의 힘이란 하늘의 힘에 미칠 수가 없는 것이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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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 임해 있는 지휘자는 군주의 명령이라도 그대로 받지 않을 경우도 있다. 적정에 따라서 웅변의 처치가 필요할 때가 있기 때문이다.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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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관한 한 그대의 할 일은 예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모래알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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