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나무결 따라 한다. 이처럼 사람을 재판할 때에는 도리에 어긋나서는 안 되는 것이다. -시경
- 나무를 벨 때에는 받침대를 하고 장작을 팰 때에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인간은 생소한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낯익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불편해 한다. -이드리스 샤흐
- 인간은 생소한 것에 거부감을 느끼고, 낯익지 않은 것에.. -
국가의 일원으로서의 남자의 의무는 국가의 유지와 발전과 방위를 돕는 일이며, 여자의 의무는 국가의 질서와 위안과 장식에 조력하는 일이다. -존 러스킨
- 국가의 일원으로서의 남자의 의무는 국가의 유지와 발전과 방위를.. -
산은 반드시 올라오는 자에게만 정복당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알랭
- 산은 반드시 올라오는 자에게만 정복당한다는 것을 잊지 말라… -
짚신도 제 날이 좋다 , 자기와 같은 정도의 사람끼리 짝을 맺음이 좋다는 말.
- 짚신도 제 날이 좋다 , 자기와 같은 정도의.. -
Better leave it unsaid. (말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 Better leave it unsaid. (말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
실패는 인간을 냉혹하고 잔인하게 만들지만 성공은 사람의 성격을 부드럽게 개선시킨다. -윌리엄 서머셋 모옴
- 실패는 인간을 냉혹하고 잔인하게 만들지만 성공은 사람의 성격을.. -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대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중요하다. 나라의 일, 남의 일, 자기의 일을 비판하는 데도 마찬가지이다. -지드
- 정확히 비판하려면 비판의 대상을 사랑하면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해치우지 않고 두고두고 조금씩 한다는 말.
- 묵은 낙지 캐듯 , 무슨 일을 단번에 시원히.. -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폴레옹
-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