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허옇게 셀 때까지의 뜻으로] 부부가 의좋게 오래 삶을 이르는 말.
-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 [검은 머리가 파뿌리처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 이것은 문학과 정치와의 관계에서 볼 수 있다. -임어당(林語堂)
- 언어를 속박하는 것은 사상을 속박하는 일이다. 이것은 문학과.. -
시집갈 때 등창이 난다 , 기다리던 때를 맞아 공교로운 일로 낭패를 본다는 말.
- 시집갈 때 등창이 난다 , 기다리던 때를 맞아.. -
The early bird will catch the worm.(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 먹는다.)
- The early bird will catch the worm.(일찍 일어나는.. -
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道)는 끝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다. -근사록
- 가령 일신의 생활이 불행하다고 하더라도 지키고 있는 도(道)는.. -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할지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너덜너덜한 폐물이 되고 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소포클레스
- 뜨거운 불 속에서 아무리 잘 단련된 강한 쇠라.. -
Every rose has its thorn. (모든 장미는 가시가 있다.)
- Every rose has its thorn. (모든 장미는 가시가.. -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는 말.
- 금강산도 식후경 , 아무리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 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 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