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언을 생각해 낸다는 것은 좋은 행동을 하는 것보다도 훨씬 어려운 일이다. -마크 트웨인
- 격언을 생각해 낸다는 것은 좋은 행동을 하는 것보다도..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인생의 시초는 곤란이다. 그러나 성실한 마음으로 물리칠 수 없는 곤란이란 거의 없다. -소크라테스
- 인생의 시초는 곤란이다. 그러나 성실한 마음으로 물리칠 수.. -
올바른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정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욕망에 조정당한다. -탈무드
- 올바른 자는 자기의 욕망을 조정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는.. -
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바르게) 정진(精進)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취게 되느니라. -법구경
- 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바르게) 정진(精進)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
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겨우 쥐 한마리를 잡았다는 뜻으로] 크게 떠벌리기만 하고 결과는 보잘것없음을 이르는 말.
- 태산 명동(鳴動)에 서일필(鼠一匹)이라 , [태산이 울고 요동하게 하더니.. -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 돈을 다 쓰고 나면 더더욱 필요한 일이 생겨 간절해진다는 말.
- 돈 떨어지자 입맛 난다 , 돈을 다 쓰고.. -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라. 혼자 있거든 할 일을 찾아라. -새뮤엘 존슨
- 할 일이 없으면 혼자 있지 말라. 혼자 있거든.. -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어린 아내를 얻어 자손을 보았다. 때가 지나기는 했으나 그런대로 만사가 순조롭다. -역경
- 고목(枯木)이 된 버드나무에 새싹이 돋는다. 늙은 홀아비가 나이.. -
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이리저리 헤매어 다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상대에게 자신의 성적 욕망을 분명히 나타내는 권리를 항상 여자는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예스’인가 ‘노’인가를 분명히 선택하고 싶어 한다. 그것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