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천국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다는 등 말하고 싶지 않아요. 양쪽에 다 내 친구가 있거든요. -마크 트웨인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어린이라도 알 수 있도록 단순하게 하라. 그러면 오해를 일으키지 않는다. 단순함은 정신의 화살이다.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 만물에는 하늘이 준 도리가 있다. 사람에게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시경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일리 길도 멀기만 하고 법(진리)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만나기 어려운 인간 세상도 허무하기만 하느니. -법구경
달아나는 노루 보고 얻은 토끼를 놓았다 , 큰 것을 탐내다가 손 안에 든 것까지 잃는다는 말.
깻묵에도 씨가 있다 , 없을 듯한 곳에도 혹 있을 수 있다는 말. / 세상에 완전 무결한 것은 없다는 말.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동의보감
강한 재목(材木)은 자기가 원하지도 않아도 기둥으로 쓰이게 되고 약하고 무른 재목은 아무리 좋은 곳에 쓰이기를 원해도 항상 묶여서 땔감으로 된다. 사람도 그 재능에 따라서 운명이 스스로 결정된다. -순자
사람이 지닌 이목구비 중에서 눈동자처럼 그 사람을 나타내는 것은 없다. 그 눈동자를 보면 대개 그 사람의 인품을 알 수가 있다. -맹자
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 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나옹
길로 가라면 메로 간다 , 일마다 엇나가기만 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