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 개 같다 , 의지할 데가 없이 굶주리며 이리저리 헤매어 다님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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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ning never strikes twice in the same place. (똑같은 불행을 두 번 겪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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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서 불행으로 변하는 데는 일순간만 필요하지만 불행으로부터 행복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영원한 시간이 필요하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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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문제 속에 뛰어든다. 패자는 문제의 변두리에서만 맴돈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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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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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우리의 행위의 절반을 지배하고 다른 절반을 우리들에게 양보한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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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가 무궁하기 때문에 학문의 길 또한 무궁하다. 인심은 악에 물들기 쉬우므로 반성하고 고치는 것이 급선무이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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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으면 복이 되고 너무 많으면 해가 되나니, 세상에 그렇지 않은 것이 없거니와 재물에 있어서는 더욱 그것이 심하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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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은 정신의 전당이고, 병든 몸은 감옥이다. -베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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