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바르게) 정진(精進)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취게 되느니라. -법구경
- 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바르게) 정진(精進)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하시는 일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으나 그 사이에 스스로 천명이 행해서 간다. -시경
-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
재목(材木)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천명(天命)을 다할 수가 있다. 사람도 특별한 재능이 없는 것으로써 오히려 자연의 수명을 다할 수 있다. 불용(不用)의 대용(大用)과 같은 말. -장자
- 재목(材木)으로서 쓸모가 없는 나무는 벌채되는 법 없이 그.. -
내 몸 안에 있는 4대(四大)는 제각기 그 이름만 있을 뿐 나는 없다고 생각하라. 나란 이미 없고, 그것은 다만 환(幻, 허깨비)일 뿐이다. -불경
- 내 몸 안에 있는 4대(四大)는 제각기 그 이름만.. -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서투른 무당이 장고만 나무란다.)
- A bad workman always blames his tools. (서투른.. -
만족은 천연의 재산이다. -소크라테스
- 만족은 천연의 재산이다. -소크라테스 -
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은 사랑으로써 해야 할 것입니다. -안창호
- 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은 사랑으로써.. -
외관은 불완전하다.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말한다. 시인은 다 듣지 않아도 이해해야 한다. 그 진실을 다시 말해야 한다. -앙드레 지드
- 외관은 불완전하다. 그것은 그것이 감추고 있는 진실을 더듬거리며.. -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체하다.
- 금도 모르고 싸다 한다 , 내용도 모르고 아느.. -
‘인간은 아직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한 스스로 인생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라는 글을 읽지 않았더라면 나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베토벤
- ‘인간은 아직 무엇인가 착한 일을 할 수 있는..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