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방자했던 사람도 후에 깊이(바르게) 정진(精進)하면 구름사이를 떠나온 달처럼 세상을 비취게 되느니라.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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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범의 꼬리를 밟는 것처럼 또는 봄에 얇은 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심히 두려워하여 몸을 삼가야 한다. 목왕(穆王)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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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과 자기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사람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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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속으로는 스스로 이해한다. 이것이 진정한 자득(自得)인 것이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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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기를 즐기고 게으름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마음에 얽혀 있는 장애물을 모조리 다 태워야 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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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두려워하면 언제나 즐겁고, 공적인 일을 속이면 날마다 근심하게 된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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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절받기 ,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요구하여 대접을 받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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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내도 깊게 건너라 , 작은 일이라도 가벼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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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기꺼이 받아들여 날뛰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무당의 영신(靈神)인가 , 맥없이 있다가도 어떤 일을 맡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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