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된다는 말.
-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아무리 사소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낭중지추( 囊中之錐 ). 송곳이 주머니 속에 들어 있으면 반드시 그 끝이 나오듯이 재능이 있으면 언젠가는 그 기량을 나타낸다는 말. -사기
- 낭중지추( 囊中之錐 ). 송곳이 주머니 속에 들어 있으면.. -
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 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
의복이 날개 , 옷이 날개라.
- 의복이 날개 , 옷이 날개라. -
배운 도둑질 같다 , 어떤 일을 버릇이 되어 자꾸 하게 된다는 말.
- 배운 도둑질 같다 , 어떤 일을 버릇이 되어.. -
먼데 무당이 영하다 , 잘 아는 사람보다 새로 만난 사람을 더 중히 여긴다는 말.
- 먼데 무당이 영하다 , 잘 아는 사람보다 새로..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악을 알아야 하고, 미워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행동에 선(善)이 있으면 그 선을 알아야 한다. 즉 애증(愛憎)의 감정으로 판단을 잘못해서는 안 된다. -예기
-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에게 악(惡)이 있으면 그.. -
꿈도 마음도 없는 사람은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자리가 없다. -동산
- 꿈도 마음도 없는 사람은 안심입명( 安心立命 )할 자리가..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
- 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 있는 재물을(늘리기는 커녕).. -
천하(天下)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그렇게 하다 보면 자기의 것과 남의 것의 구별이 없어지게 된다. 아무 곳에도 가지고 갈 곳이 없어지므로 빼앗길 걱정도 없게 된다. -장자
- 천하(天下)를 천하 안에다 숨겨 둔다. 그렇게 하다 보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