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수미산(태산)이라 , 갈수록 더욱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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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나는 것도, 죽는 것도, 누구와 함께 살더라도 혼자이다. 아무도 끝까지 나 를 따를 자는 없기 때문이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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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찬양하지 않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사무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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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가르침의 조목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에는 친함이 있어야 하며, 임금과 신하 사이에는 의리가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분별이 있어야 하며, 어른과 아이 사이에는 차례가 있어야 하며, 친구와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성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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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인간과 비교해 볼 때 짐승은 한가지 참된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현재라고 하는 순간을 늘 차분하고 조용한 기분으로 지낸다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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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에 쥐 잡는다 , 쓸데없는 오기를 부리다가 낭패를 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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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치부장 , [이미 쓸데없게 된 치부책이란 뜻으로] 소용없는 것이라 벌써 까맣게 잊어버린 것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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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벌레가 벽 뚫는다 , 말없는 사람이 실천력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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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까 내 봇짐 내라 한다 , 남의 은혜를 갚기는커녕 배신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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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이란 한 가락 바람이 일어나는 것이요, 죽음이란 못에 비친 달의 그림자와 같을 뿐이다. 죽고 살고, 가고 옴에 막힘이 없어야 한다. -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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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마디 대화가 자녀에게 미래의 꿈을 준다. -부부이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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