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없는 벌레가 벽 뚫는다 , 말없는 사람이 실천력이 있다는 말.
- 소리 없는 벌레가 벽 뚫는다 , 말없는 사람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는 말.
- 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뱀이 겨울에 고요히 엎드려 있는 것은 몸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사람도 이와 같이 일시의 불우는 후일 발전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역경
- 자벌레가 몸을 움츠리는 것은 펴기 위한 준비이다. 용과.. -
작은 배는 무겁게 싣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으슥한 길은 혼자 다니기에 좋지 않다. -명심보감
- 작은 배는 무겁게 싣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으슥한..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놓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으로] 일이 이미 확실하여 변동이 있을 수 없을 때나 이미 자기 차지가 될 것이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 따 놓은 당상(堂上) , [높은 벼슬자리는 이미 따.. -
이렇게 나의 만년의 나날이 지나갔으면! 그리고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도! 헨델, 바하, 글룩, 모차르트, 하이든의 초상화가 내방에 있다. -그것들은 내가 구하는 인내력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베토벤
- 이렇게 나의 만년의 나날이 지나갔으면! 그리고 미래의 인류를.. -
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 물건을 훔치지 않은 도둑은 자기를 정직하다고 생각한다. -탈무드 -
대담한 것이 필요하다. 한편 소심하고 주의깊은 것도 필요하다. 지식은 둥글고 원만해야 하고 행동은 일정한 규범이 있고 강직해야 한다. 손사막(孫思邈)이 한 말. -소학
- 대담한 것이 필요하다. 한편 소심하고 주의깊은 것도 필요하다… -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또 속으며 산다. -아함정행경
- 사람은 언제나 눈과 귀, 코와 입 때문에 속고.. -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