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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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은 두 임금을 섬기지 않고, 열녀는 두 지아비를 섬기지 않는다. -왕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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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정은 모두 군색한 가운데서 멀어지게 된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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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을 때는 여름밤도 길고 피로한 자에게는 일리 길도 멀기만 하고 법(진리)을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만나기 어려운 인간 세상도 허무하기만 하느니.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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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 the stable door after the horse has been stolen [has bolted].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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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is power. (아는 것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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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가 쇠를 먹고 살이 살을 먹는다 , 친족이나 동류끼리 다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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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승일패는 병가 상사(兵家常事) ,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일은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실패한 사람을 위로하거나, 실패한 사람이 스스로를 변명할 때 흔히 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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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위급한 순간이 다가와도 여유를 부리면서 절대로 나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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