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몹시 먹고 싶거나 가지고 싶어서 부러워하거나 안타까워함을 이르는 말.
- 목마른 송아지 우물 들여다보듯 , 몹시 먹고 싶거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Live and let live. (나도 살고 남도 살게 하라
- Live and let live. (나도 살고 남도 살게.. -
지혜 깊은 가르침으로써 얻어진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만이 풍요로운 삶을 가져다 줄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지혜 깊은 가르침으로써 얻어진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만이 풍요로운.. -
태양이 없을 때, 그것을 창조하는 것이 예술가의 역할이다. – R. 롤랑
- 태양이 없을 때, 그것을 창조하는 것이 예술가의 역할이다… -
사람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디즈레일리
- 사람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 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
사람은 다만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理想)을 저버리기 때문에 늙는 것이다. 사람은 햇수와 더불어 피부에 주름이 가겠지만 세상일에 흥미를 잃지 않는다면 마음에 주름은 가지 않을 것이다. -맥아더
- 사람은 다만 나이를 먹는다고 늙는 것이 아니다. 이상(理想)을.. -
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쉬지 않는다. 군자는 환경의 변화가 있어도 그것 때문에 자기의 본분인 도를 그르치지는 않는다. -순자
- 옳은 농부는 큰 물이라거나 가뭄이라고 해서 밭가는 것을.. -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아는 것이 적으면 사랑하는 것도 적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대도 도척(盜척)이나 기족(企足)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 -잡편
-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