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대도 도척(盜척)이나 기족(企足)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 -잡편
-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공자도 집안은 잘 다스리지 못했다. -열자 -
건너다보니 절터(라) ,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수 없다는 뜻으로, 마음에는 있으나 불가능할 때 이르는 말. / 내용을 다 보지 않고 겉으로만 보아도 대강 짐작할 수 있다는 말.
- 건너다보니 절터(라) , 욕심을 내보았자 자기 것이 될.. -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
화지이추( 畵地而趨 ). 일정한 구획은 선을 둘러 그려서 그 범위 안에서 달린다. 즉 도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자기의 활동을 제한한다. 시인(詩人)을 평해서 은자(隱者) 접여(接與)가 한 말. -장자
- 화지이추( 畵地而趨 ). 일정한 구획은 선을 둘러 그려서.. -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는 것이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 -앤드류 매튜스
- 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는 것이 성공을.. -
신은 도처에 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만들었다. -유태격언
- 신은 도처에 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
국가를 통치하는 데 이론가, 다시 말해서 철학자보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스피노자
- 국가를 통치하는 데 이론가, 다시 말해서 철학자보다 적합하지.. -
여자는 단 한 순간에 자신을 넘겨주는 것은 없다. 여자는 항상 조금씩 움직인다. 가장 깊은 곳은 숨겨두고 조금씩 남자에게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여자는 단 한 순간에 자신을 넘겨주는 것은 없다… -
어리석은 사람은 좋은 옷으로도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릴 수 없다. -이솝
- 어리석은 사람은 좋은 옷으로도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릴 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