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the heart thinks, the mouth speaks. (마음에 먹은 생각은 입으로 나온다.)
- What the heart thinks, the mouth speaks. (마음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나방이가 알을 슬면 나나니벌이 없어 준다. 자기가 제 자식을 키우지 않으면 남이 와서 그 자식을 키우게 된다. 즉 정치를 잘못하게 되면 다른 나라가 와서 그 백성을 빼앗아서 정치를 하게 된다는 뜻. -시경
- 나방이가 알을 슬면 나나니벌이 없어 준다. 자기가 제.. -
이 세상에는 칼과 정신, 이 두가지 힘밖에 없다. 그러나 결국 칼은 항상 정신에게 패한다. -나폴레옹
- 이 세상에는 칼과 정신, 이 두가지 힘밖에 없다… -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 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
개 못된 것은 들에 가 짖는다 , 제 밥 먹고 쓸데없는 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을 비꼬아 이르는 말.
- 개 못된 것은 들에 가 짖는다 , 제.. -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좋다. 더구나 형제자매 사이에 있어서랴. -소크라테스
- 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천하는 잘 다스려졌다. 건곤역간(乾坤易簡)의 법칙을 본받은 황제 요(堯), 순(舜)의 처세를 말한 것임. -역경
- 천자가 움직이지 않고 단지 의상을 드리운 채 팔장을.. -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그 자리에 있기가 몹시 거북하고 불안스러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 그 자리에 있기가.. -
명주 자루에 개똥 , 겉은 그럴 듯하나 속은 더럽고 우악한 사람을 이르는 말.
- 명주 자루에 개똥 , 겉은 그럴 듯하나 속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