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가까운 데 것은 눈에 익어서 좋게 보이지 않고, 먼데 것은 훌륭해 보인다는 말.
-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데 절은 비친다 ,..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내일 아침 일을 오늘 저녁에 꼭 알 수 없고, 저녁의 일도 포시(哺時, 해질 무렵)까지는 알 수가 없다. -경행록
- 내일 아침 일을 오늘 저녁에 꼭 알 수.. -
참나무에 곁낫걸이 , 제 능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엄청나게 큰 세력에 부질없이 덤빔을 이르는 말.
- 참나무에 곁낫걸이 , 제 능력은 생각하지도 않고 엄청나게.. -
인생이 엄숙하면 할수록 웃음은 필요하다. -빅토르 위고
- 인생이 엄숙하면 할수록 웃음은 필요하다. -빅토르 위고 -
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
진짜 친구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진짜 친구는 마음이 통하는 친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초가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은 것만 시원하다.
-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
밥 빌어다가 죽 쑤어 먹을 놈 , 성질이 게으른 데다가 소견마저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 밥 빌어다가 죽 쑤어 먹을 놈 , 성질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