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은 제각기 같은 류에 붙는다. 물은 습지로 흐르고 불은 마른 것에 불붙어 탄다. 군자에게는 군자의 벗이 있고 소인에게는 소인의 벗이 있다. 공자가 한 말.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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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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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지은 데로 가고 덕은 닦은 데로 간다 , 죄지은 사람은 벌을 받고, 덕을 닦은 사람은 복을 받게 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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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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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세워서 힘쓰면 그 공은 스스로 높게 되고 또 노력 근면한다면 그 사업은 스스로 넓게 된다. 공(功)을 얻으려면 뜻을 굳게 세우고 업을 넓히려면 부지런해야 한다. 성왕(成王)이 한 말.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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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처럼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많고 간염, 간경화증 환자가 많은 나라에서는 간암의 발생빈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간암을 조기 발견하는 것은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나 매우 중요하다. – New Life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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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twig is bent, so grows the tree.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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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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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자는 업고 친손자는 걸리면서 업은 놈발 시리다 빨리 가자 , 흔히 친손자보다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빚대어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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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 말도 못한 채 눈만 껌벅이고 있는 모습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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